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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
울 도윤이에요~

작성자 김미경(ip:)

작성일 2008-12-05 00:53:44

조회 159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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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용


 28주 2일에 1.36kg 으로 태어나서 지금은  34주 5일로  2.1kg 로 늘었답니다..

 

20주에 갑자기 경관무력증으로  (2번 자연유산후에 갖은 아기라.. 또 잘못되는줄알고..걱정많이했지요..)

 

병원에서 계속 누워지내다가 또 갑자기 양수가 감염이 되어..  이젠 세상으로 나오는것이 오히려 더 안전했지요~

 

인공호흡기를 달고 나올거란 예상을 깨고.. 자가호흡 열심히하며 태어나준 도윤이가 얼마나 고맙던지..

 

온통 피로 감염된 양수와 태변을  먹고  태어나서  계속  피똥싸고 금식하며 1kg 까지 빠졌던

 

몸무게가 이젠 2kg 가 되었네요~    1kg 늘리는데 40일이 걸렸네요~~

 

아침 10시면  병원서 오는 늘어난 무게/수유양  문자메세지로 웃으며 하루를 시작하여~ 

 

젖짜고 면회가고..  정신없이 45일이 간거같아요.. 

 

병원에 누워있다가 아기를 낳아서  .. 출산준비를 하나도 못했는데..  슬슬 준비하려면 더 바빠지겠어요..

 

곧 퇴원을 할거같아.. 무지 좋은데.. 한편으로 너무 걱정이 되네요..  겁도나고.. 

 

늦은밤..  혼자서 조용히 화이팅 해보며 몇자 적고갑니다~ 

 

첫번째사진은 26일째 1.5kg /   두번째 사진은 36일째 1.9kg  / 세번째는 45일째 2.1kg 

 

간호사들말로는   2~2.5kg 일때가  아기들은 젤로 이뿌다네요.. 정말 요즘엔 넘넘 이뽀죽겠어요~ ㅋㅋ

 

 

 

첨부파일 사진081116_14.jpg , 사진081126_2.JPG , 사진081204_2_0544.jp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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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목록

  • 작성자 둥이아빠

    작성일 2008-12-05 01:27: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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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스팸글 새벽에 일하다, 귀여운 아기 사진을 발견하고,혼자서 미소를 짓게 되네요.
    도윤이 너무 귀엽게 잘커준거 같아요.^^
    도윤이 퇴원하면 행복한 고통(?)을 많이 겪으실테니, 지금부터 미리 휴식을 많이 취하세요.ㅋㅋ
  • 작성자 둥이아빠

    작성일 2008-12-05 01:32:40

    평점 0점  

    스팸글 아기 퇴원하면, 모든 면에서 병원에서보다 잘 해주니, 넘 걱정 마시고 화이팅!!!!
    참, 퇴원후에 친정어머님이 도와주실수 있으면 도와달라고 하세요
    외래도 다녀야하기 땜에 일반 만삭아들에 비해 2배는 힘들어요.
  • 작성자 하순희

    작성일 2008-12-07 23:04:31

    평점 0점  

    스팸글 도윤이를 보니 제 아이를 보는 듯 하네요..저희아기 민건이도 한달넘게 입원하고 수술까지 했어요...1.6kg로 태어나 2.3kg 로 퇴원 했는제 지금은 3.2kg 랍니다..집에오니 살이 부쩍부쩍 더 잘 늘어나는 듯 하고
  • 작성자 하순희

    작성일 2008-12-07 23:06:30

    평점 0점  

    스팸글 키도 쑥쑥 자라고 눈에 확연하게 보이네요..도윤이 사진 찍어놓은 모습과 도윤이를 어떠케해서 일찍 낳게 됐는지를 보니 제 사정과 비슷하네요...그래서 더 댓글을 달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구요...
  • 작성자 하순희

    작성일 2008-12-07 23:09:50

    평점 0점  

    스팸글 도윤 어머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...제 아이는 이번주에 2차 수술도 앞두고 있어요..엄마가 맘을 강하게 먹어야 아이도 금방 건강해 진답니다...화이팅 하고요..!! *^^*
  • 작성자 김미경

    작성일 2008-12-09 22:48:2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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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스팸글 민건어머니 댓글읽으니 기분이 좋으네요~ 말씀 감사해요~
  • 작성자 김선희

    작성일 2008-12-13 23:47:07

    평점 0점  

    스팸글 넘넘 축하드려요.밑에 깔린 포데기를 보니 같은 병원인것 같은데~ 퇴워방에 계신가 보다~~ 부럽습니다. 울아들도 힘내서 얼렁 그방으로 가야할텐데... 도윤엄마 화이팅 입니다.!!!!
  • 작성자 김미경

    작성일 2008-12-16 10:29:00

    평점 0점  

    스팸글 김선희님 아산병원에 있어요~ 1번방에서 2번방으로 그리고 퇴원방으로 점차 방옮길때마다 기쁨반 두려움반이랍니다~ 곧 이리로 오실거에요~ 님도 꼭~!! 홧팅하세요~!!!!
  • 작성자 가선묘

    작성일 2008-12-18 22:07:24

    평점 0점  

    스팸글 저희아이도 아산병원에서 82일만에 지난주 산소까지 들고 퇴원했는데 일주일만에 떼고 지금 새근새근 자고 있답니다 27주 2일만에 1.1kg 로태어났답니다 지금은 4.1kg잘먹고 잘지내고있답니다 힘내세요 금방엄마품으
  • 작성자 김미경

    작성일 2008-12-20 11:19:4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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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스팸글 그러고보니, 환자게시판에서 낯이익은 이름이네요..
    축하드립니다.. 앞으로 쭉~~~~~~ 건강하길 빌어요..
  • 작성자 혜담맘

    작성일 2009-01-11 00:17: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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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스팸글 옆사진혜담맘이예요 울혜담이도이제4개월접어드는데 감자기우유를안먹으려해요 벌써20일쯤되는데 몸무게도거의늘지않고걱정인데 도윤이는어때요 좋은방법없나요
    이유는 뭔지...
  • 작성자 sck8225

    작성일 2009-01-11 00:17: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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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스팸글
  • 작성자 김진순

    작성일 2009-01-20 23:39: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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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스팸글 울아들하고 이름이같네요. 성은 김씨에요 ㅎㅎ 다행히도 잘컷네요. 울도윤이도 아산에서 케어받았어요. 퇴원해서 엄마보살핌으로 건강하게 잘자랄거에요. 근데 양수가 감염됐다고하던데 원인이 뭔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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